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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한인상의 차기 회장 누가 될까

[LA중앙일보] 발행 2018/04/19 경제 3면 기사입력 2018/04/19 01:31

선관위 구성,후보마감 5월1일
'차세대 상의' 5월에 첫 모임

LA한인상공회의소가 17일 옥스포드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했다. 이사들이 선관위 구성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가 17일 옥스포드호텔에서 정기 이사회를 했다. 이사들이 선관위 구성 등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LA한인상공회의소(하기환 회장)가 42대 회장단(2018-19 회계연도)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상의는 17일 4월 정기이사회를 열고 조익현, 애나 마, 진철희 이사를 위원으로 하는 3인 선관위를 꾸렸다. 조익현 이사가 선거관리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상의 회장단(부회장 3인 포함) 선거는 5월 이사회(15일 예정)에서 실시하며 정관에 따라, 후보자는 선거 2주일 전인 오는 5월 1일 정오까지 사무처 선관위에 등록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회장 후보자는 신청서류와 함께 5000달러, 부회장 후보들은 각 2500달러의 공탁금을 납부해야 한다. 공탁금 중 선거비용을 제하고 남은 금액은 반환하지 않고 다음 회기 운영계좌로 이월된다.

단독후보일 경우에는 하자가 없을 시, 선관위가 즉시 무투표 당선을 발표하게 된다.

아직 42대 회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는 없는 상태다. 한때 정상봉 현 이사장이 출마 뜻을 밝혔다가 철회했다.

이에 따라 후보등록 마감까지 뚜럿한 후보가 나서지 않을 경우 하기환 현 회장의 재출마가 유력하다는 분위기다.

상의 회장 임기는 1년으로 7월부터 다음해 6월 말까지다. 이사장단(부이사장 3인 포함)은 7월 이사회에서 선출한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차세대 한인상공회의소(KACC Exchange·KACCX)' 창립을 위한 첫 미팅이 5월 31일 LA총영사 관저에서 비즈니스 믹서와 함께 열린다는 발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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