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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로 친목과 화합 다졌어요"

[LA중앙일보] 발행 2018/06/05 미주판 17면 기사입력 2018/06/04 16:42

제38회 교회연합체육대회

지난 2일 롱비치의 엘도라도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제38회 교회연합 체육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연합회 제공]

지난 2일 롱비치의 엘도라도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제38회 교회연합 체육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연합회 제공]

OC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이관우) 주최 '제38회 교회연합 체육대회 및 가족 레크리에이션' 행사가 지난 2일 30개 교회 22개 팀이 참가하는 성황 속에 막을 내렸다.

이날 롱비치의 엘도라도 파크 테니스 코트에서 재미대한 OC족구협회(회장 김범호) 주관으로 열린 족구대회에서 구성된 지 1년 미만인 팀들이 참가한 신입부 우승은 은혜한인교회 '27그룹'팀이 차지했다.

단일 교회 교인들로만 구성된 팀이 열전을 벌인 교회부에선 남가주사랑의교회가 우승의 영예를 차지했다. 2개 이상 교회 신자들로 구성된 팀들이 참가한 연합부 우승은 OC교회연합팀에 돌아갔다. MVP상은 마지막 청소까지 도운 은혜한인교회 족구 동호회가 받았다.

이관우 연합회장은 "올해는 장소 사정 때문에 가장 호응이 좋은 족구 한 종목을 선택해 대회를 치렀다. 내년엔 더 멋진 대회를 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족구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선수를 제외한 참가자들은 레크리에이션을 즐겼다. 족구 선수들의 가족, 응원단 등은 페널티킥, 장남감 활쏘기를 포함한 다양한 게임을 즐기고 상품을 받으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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