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62.0°

2020.05.27(Wed)

현대 소형 SUV ‘베뉴’ 1만7250불부터

[LA중앙일보] 발행 2019/11/07 경제 2면 기사입력 2019/11/06 19:15

이달말 미주 판매 시작
최고가 모델 2만2050불

이달말 미국시장에 선보일 현대의 소형 SUV '베뉴'. [현대차 제공]

이달말 미국시장에 선보일 현대의 소형 SUV '베뉴'. [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 이달말 소형 SUV '베뉴(Venue)'의 미국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 시작 가격은 1만7250달러.

베뉴는 SE, SEL, 데님(Denim) 등 3가지 트림의 6개 모델로 기본형인 SE 6단 수동변속기 모델은 1만7250달러이고, 1200달러를 더하면 자동변속기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6개 모델 중 가장 비싼 것은 SEL IVT(컨비니언스 앤 프리미엄 패키지) 모델로 2만2050달러다.

엔진은 1.6리터 4기통 전륜구동 방식으로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및 하이빔 보조(HBA) 등 각종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베뉴 시판을 계기로 현대차는 팰리세이드, 싼타페, 투싼, 코나, 베뉴까지 한층 다양해진 SUV 라인업을 완성하게 된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모니카 김 재정 전문가

모니카 김 재정 전문가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