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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동영상] 래퍼 영 돌프, 할리우드 관광지에서 총 맞아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09/27 16:04

소셜미디어에 협박글 올라와 학생들 등교 안해
공장 폭발 사고로 최소 3명 부상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래퍼 영 돌프, 할리우드 관광지에서 총 맞아


래퍼 영 돌프가 총격으로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로스앤젤레스 경찰국은 영 돌프가 할리우드 로우스 호텔 앞에서 세 명의 남성과 언쟁을 벌였으며 싸우는 도중 한 남성이 여러 번 총을 쐈다고 밝혔다. 그 후 영 돌프는 TCL 차이니즈 시어터 근처 신발 매장으로 도망쳤다.

세 명의 남성 중 두 남성은 달아났으며 한 남성은 SUV를 몰고 도망가다 붙잡혔다. 경찰은 차 안에서 무기를 발견하지 못했다며 용의자가 무기를 가지고 달아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세 명의 용의자 중 두 명을 붙잡았고 다른 용의자를 수색 중이다.

영 돌프는 목요일 공연을 앞두고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병원에서 회복 중이다.

캘리포니아주 오로빌
소셜미디어에 협박글 올라와 학생들 등교 안해


페이스북에 오로빌에서 대학살하겠다는 게시글이 올라와 오로빌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이로 인해 한 초등학교는 학생 19퍼센트가 결석했다.

용의자는 오로빌에서 한 시간 떨어진 프레즈노에 살고 있는 27세 마이클 에왈드로, 오로빌 경찰국은 그의 집에서 무기로 의심되는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인터뷰> 조 딜 / 오로빌 경찰
오로빌 경찰국은 용의자뿐만 아니라 용의자와 함께 사는 사람들 모두 조사했습니다. 그가 프레즈노를 벗어날 경우 경고 조치를 할 것이니 안심하길 바랍니다.

오로빌시 관계자는 모든 학교에 경찰을 배치해 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칸소주 검스프링스
공장 폭발 사고로 최소 3명 부상


검스프링스에 위치한 알코아(Alcoa)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최소 3명이 부상 당했다. 소방국은 공장 내부 개스관이 폭발의 원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공장 관계자는 60명 정도의 직원이 공장 내부에 있었다고 전했으며 부상자들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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