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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동영상] '부부 싸움하다 경찰 총에 맞아 남편 사망' 외

[LA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0/06 15:09

네브래스카주에선 남편이 쏜 총에 아내 숨져
위스콘신주 대형 핼로윈 호박 무게는 1800 파운드

10월 5일 미네소타주 세인트폴
부부 싸움하다 경찰에 총맞아 남편 사망


다섯 아이가 있는 집 안에서 아내에게 총을 겨눈 남편이 경찰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사건은 6시쯤 시작됐으며 위협을 느낀 여성이 911에 신고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집 안에서 남성이 여성을 향해 총을 두 방 쏘았고 여성은 부상을 입지 않고 집 밖으로 도망친 상태였다. 집 안에는 총을 든 남성과 아이들이 남아있었다. 경찰은 남성에게 총을 쐈고 이어 그를 살리려고 했지만 결국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이 일어난 집이 이전에도 소란과 음주로 신고 접수된 기록이 있다고 밝혔다.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선
남편이 실수로 쏜 총에 아내 사망


68세 여성이 남편이 실수로 쏜 총에 맞아 사망했다.

목요일 오후 3시 30분 쯤 남편은 총알이 없다고 생각한 권총을 관리하다가 실수로 총을 쐈고 총알은 아내의 머리를 관통했다. 아내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평소 사이가 좋기로 알려진 부부의 참극에 이웃들은 안타까워했다.

<인터뷰> 메리 넬슨 / 이웃
경찰차 사이렌 소리가 들리기 전까지 저는 총소리를 듣지 못했어요. 그들이 정말 안타까워요.

<인터뷰> 에드워드 두간 / 이웃
언제나 친절한 사람들이었는데, 정말 안타까워요.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할 수 있는 일이 없네요.

경찰은 남편이 전날 실내 사격장에서 권총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위스콘신주 퐁 뒤라크 카운티
1800 파운드짜리 핼로윈 호박 탄생


핼로윈을 몇 주 앞두고 1800 파운드에 달하는 거대한 호박을 키운 부부가 화제다.

<인터뷰> 줄리 파우스트 / 거대한 호박 주인
가로 세로 6피트씩이에요. 저보다 더 큰 호박이죠.

호박 주인인 줄리 파우스트는 이 호박이 가장 큰 호박 중 하나라고 말한다

<인터뷰> 델 파우스트 / 거대한 호박 주인
1700에서 1800 파운드 정도 됩니다.

파우스트 부부는 이 호박이 부부가 키우는 10개의 호박 중 하나로 거대한 호박을 키우려면 많은 조건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인터뷰> 델 파우스트 / 거대한 호박 주인
우리는 유기농 비료와 피시 오일을 제공했어요. 2주동안 하루에 43파운드씩 자라났죠.

파우스트는 차고 습한 날씨는 도움되지 않아 봄 여름 기간 동안 선풍기를 사용해 24시간 내내 시원하고 건조하게 유지했다고 전했다.

<인터뷰> 델 파우스트 / 거대한 호박 주인
지난 주에는 거의 90도에 달했어요. 호박은 90도라는 온도를 좋아하지 않죠. 거대한 호박을 키우려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봐야 해요.

파우스트 부부는 위스콘신주에서 열리는 거대한 호박 키우기 대회를 목표로 호박을 키웠다. 거대한 호박 키우기 대회는 오는 토요일 네쿠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인터뷰> 줄리 파우스트 / 거대한 호박 주인
정말 멋진 취미에요. 우리는 거대한 호박을 키우면서 많은 친구를 만들 수 있었어요. 이건 정말 멋진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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