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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원씨 리들리 토마스 수퍼바이저 경제담당 임명

[중앙방송] 기사입력 2009/03/04 20:02

재단서 오래 활동..."한인사회 살필 터"

마크 리들리 토마스 LA카운티 제 2지구 수퍼바이저가 한인 홍지원씨를 경제개발 담당관으로 임명했습니다. 한인사회와 더욱 가까워지기위해 핵심 보직에 측근 홍씨를 임명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한인타운을 포함하고 있는 LA 카운티 2지구 수퍼바이저 사무실에 한인 홍지원씨가 중용됐습니다.
마크 리들리 토마스 수퍼바이저 측은 지난 27일 홍씨를 경제개발 담당관으로 임명했으며 오늘부터 정식 출근한다고 밝혔습니다.

홍씨는 리들리 토마스 수퍼바이저가 만든 가주커뮤니티 임파워먼트 재단에서 수년간 일해왔으며 지난해 선거에서도 한인담당 참모로 일한 바 있습니다.

홍씨에 따르면 수퍼바이저 사무실 직원 총 50여명 중 40여명을 고용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올해 서른살인 홍씨는 전직인 이반 버크 수퍼바이저 사무실에서 일한 데이비드 류 보좌관에 이어 2지구의 ‘한인통’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홍지원 녹취 1>

홍씨는 앞으로도 수퍼바이저 사무실에 추가로 한인 직원을 고용할 계획이 있다면서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홍지원 녹취 2>

수퍼바이저측은 한인기독교개발협회, 커뮤니티재개발국 등과 손잡고 4일 수요일 버스튜어 행사를 갖습니다.
홍씨는 한인 목회자들 40여명을 초대해 2지구내를 돌며 리들리 토마스 수퍼바이저가 직접 경제개발 현황과 계획을 설명한다는 계획입니다.

한인사회는 이번 홍씨의 임명으로 지난해 선거때 생겼던 불협화음을 씻고 수퍼바이저 측이 한인 사회를 위해 보다 많은 활동을 해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JBC뉴스 최인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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