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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어학원, 토익스피킹·오픽 막판 레벨 올리는 스타 강사 비법 공개

김미정 기자
김미정 기자

기사입력 2018/08/20 22:35


하반기 채용 시즌이 다가오며, 스피킹 점수를 쌓으려는 취업 준비생의 학습 의지가 뜨겁다. 이러한 가운데 토익스피킹 학원, 오픽 학원으로 많은 수험생의 추천을 받는 해커스어학원의 세이임, 클라라 강사가 시험 전날 점수 올리는 학습 비법을 직접 공개해 화제다.

세이임 강사는 2018년 4월 13일 진행한 특강에서 만족도 100%를 기록하는 등 검증된 강의력을 제공하는 해커스어학원 토익스피킹 대표 스타 강사다. (설문 제출자 66명 기준) 그는 “시험 전날에는 집중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리뷰’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하며, 토익스피킹 시험 전 하루 동안의 플랜을 제시했다. 우선, 아침엔 토익스피킹에서 가장 쉬운 유형인 Part 1에서 Part 4까지의 문제 중 5문제씩만 골라 1시간 정도 리뷰를 진행한다.

점심식사 후에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Part 5를 리뷰한다. Part 5의 경우, ‘A유형이 나오면 a템플릿으로 답변하기’ 같은 공식을 세워 정리를 해두는 것이 좋다. 이어 저녁 시간에는 프리토킹 유형인 Part 3와 Part 6을 반복해 연습한다.

세이임 강사는 “시험 당일에는 꼭 식사를 거르지 말 것”이라고 강조했다. 말하기 시험은 에너지 소비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한, “시험이 시작되기 직전에는 종이를 다시 꺼내 보지 말고,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템플릿을 생각해내서 2~3회 입으로 되뇌며 자신 있게 연습하라”고 전했다.

해커스어학원 오픽(OPIc) 대표 스타 강사 클라라는 “오픽 시험 채점 포인트를 알아야 시험 전 막판 대비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오픽은 문제에 따른 정답이 정확하게 정해져 있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언어로 어떤 과제들을 수행할 수 있는지, 사용하는 문맥 및 내용의 범위가 어떤지, 답변의 정확성 및 이해도가 높은지, 문장의 난이도 및 구성능력이 어떤지를 채점하게 된다. 즉, 특정 영역에 치우친 평가가 이루어지지 않고 종합적인 언어 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발음에 자신 없는 토종 한국인이라도 발음은 수많은 채점 영역의 일부에 불과하므로 주눅들 필요 없다는 것이 클라라 강사의 설명이다. 또한, 전체 평균을 내어 채점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한 문제를 망쳤다고 해도 큰 타격이 없으므로 지나간 문제는 과감히 잊고 다음 문제에서 성실히 응답하는 것이 좋다.

세이임, 클라라 강사의 더 자세한 학습비법은 해커스어학원 토스/오픽 강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 토스/오픽 10일 끝장반’은 세이임, 클라라 강사가 직접 진행하는 1:1 첨삭과 발음 교정, 스터디 진행을 통해 점수를 단기간에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좌다. 세이임, 클라라 강사가 직접 제작하는 부교재와 핸드아웃을 통해 전략, 유형, 예문을 확인하고 연습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현재 토스/오픽 9월 강좌 수강신청을 진행 중이며, 8월 23일까지 등록 시 9월 3일 개강강좌 수강료 최대 10%를 지원한다. 수강료 지원 혜택 외에도 ▲JOB 인터뷰 자료 ▲단독 스터디셀 ▲취업 인적성 인강 2일 무료 수강권+취업학원 강좌 15%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세이임/클라라 강사 강좌 수강생은 토익스피킹, 오픽 비법 모의고사(비매품) 1회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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