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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공부+] 전체 모집인원의 67.8%, 지역인재 선발 확대

[한국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8/21 08:10

2019학년도 수시

부산대(사진)는 수시모집에서 학생부중심전형(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Ⅰ·Ⅱ,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고른기회전형), 논술전형, 실기전형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67.8%인 3064명 신입생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으로는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모집 인원이 늘었다. 먼저 지난해 80명이었던 지역전형 선발 규모를 132명으로 확대하고 학생부교과전형의 지역 부문을 신설했다.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Ⅰ, 논술전형의 수능최저학력기준은 동일하게 적용하고, 전형 간 복수지원은 논술·교과·서류평가전형(학생부종합전형Ⅰ·Ⅱ,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고른기회전형)에서 최대 3회까지 할 수 있다. 단 서류평가전형 간 복수지원은 불가능하니 기억해야 한다.

학생부교과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 성적순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선발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Ⅰ은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활용해 종합평가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종합전형Ⅱ는 일반학생과 지역학생으로 구분해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의학계열은 제외)은 적용하지 않는다. 최종 합격자는 1단계 서류평가, 2단계 면접평가를 통해 선발한다.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과 고른기회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종합평가해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교과(20%)와 비교과(10%), 논술 성적(70%)을 합산해 뽑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논술고사는 인문·사회계와 자연계 및 의학계가 다른데, 인문·사회계는 인문 및 사회 교과목 통합형 문항을 내고 자연계 및 의학계는 수학 문항을 출제한다. 논술고사는 11월 24일 10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실기전형은 일반학생과 정원 외 전형으로 나눠 선발한다. 미술학과·조형학과·디자인학과는 학생부 교과 성적(40%)과 실기 성적(60%)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발한다. 실기전형 일반학생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고, 정원 외 전형은 적용하지 않는다. 음악학과·한국음악학과·무용학과는 학생부 교과 성적(20%)과 실기 성적(80%)을 합산해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뽑는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라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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