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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에이전트 하려면 어바인으로…에이전트에게 유리한 도시

[LA중앙일보] 발행 2018/07/14 미주판 9면 기사입력 2018/07/13 19:10

남가주 1위…전국서는 11위

어바인이 남가주에서 부동산에이전트에게 가장 유리한 도시로 나타났다.

신용정보관리업체 월렛허브가 최근 발표한 '2018 부동산에이전트가 되기 가장 좋은 도시' 순위에서 어바인이 전국 대도시들 가운데 11위를 차지하며 남가주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179개 대도시들을 대상으로 총점 100점 만점에 고용기회 및 경쟁률 60점과 부동산시장 건전도 40점 등 두가지 분야 총 18개 항목에 걸쳐 비교 평가했다. 주요 비교항목으로는 에이전트 당 판매실적, 주택중간가, 월급 및 연봉, 임금상승, 직업 호감도, 실업률, 오는 2024년까지 필요되는 에이전트 수, 주택시장 건전성, 평균 마켓대기 시간, 평균 주택판매가, 신축허가 등이다.

어바인은 53.97점으로 고용기회 및 경쟁률 부문서 전체 35위, 부동산시장 건전도에서 4위를 기록했다. 또한 중간가격이 가장 높은 도시 부문에서 샌프란시스코, 프리몬트와 함께 공동 1위로 나타났다.

이 밖에 헌팅턴비치가 총점 48점으로 47위, 애너하임(45.10점)과 샌타애나(44.99점)가 각각 67, 68위, 가든드로브(43.87점)가 80위로 100위권에 들었다.

총점 63.88점을 얻은 샌프란시스코가 1위에 올랐으며 2위는 시애틀(63.51점)이, 북가주도시들인 샌호세(59.65점), 프리몬트(70.69점), 오클랜드(58.56점)가 3~5위를 기록했다. 이들 5개 도시들은 리스팅 후 판매까지의 시간이 가장 짧은 도시들에도 선정됐다.

한편 LA는 총점 52.44점으로 전체 16위, 남가주 2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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