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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터에 코리안 바비큐 전문점 선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01 16:18

둘루스 ‘9292’ 제임스 김 대표, 주상복합 ‘알로’에 입점 추진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코리안 바비큐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둘루스에 코리안 바비큐 업소를 운영 중인 한인 업주가 디케이터 지역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근 디케이터 지역 언론인 디케이터리쉬닷컴에 따르면 이 시에 조성되고 있는 주상복합 건물 ‘알로’(Arlo)에 내년 중 한국식 바비큐 업소가 문을 열 예정이다. 알로는 이스트 트리니티 플레이스 선상 킴볼 하우스 맞은 편에 위치할 예정이다.

새 업소의 주인은 둘루스에서 9292 코리안 바비큐를 운영하고 있는 제임스 김 대표와 딸 스칼렛 김씨다. 스칼렛 김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향후 6개월내 업소의 문을 열 계획”이라며 “둘루스 9292 식당이 가족단위 고객들만을 위한 바비큐 전문점이었다면, 새 업소는 전통적인 한국식 스타일의 바비큐 전문점을 벗어나 새로운 형태의 포맷을 선보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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