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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시티, 신사옥 이전 ‘시작’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7/11/06 14:27

이달 중 마무리...내달 4일 영업점 오픈

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이달 중 신사옥 이전을 마무리하고, 다음달 4일 본점 영업점을 오픈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은행은 오는 8일부터 대출 부서와 기타 부서들의 신사옥 이전 작업을 실시하며, 본점 영업점은 다음달 4일 오픈 예정이다.

신사옥은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5114 Buford Hwy)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의 본점에서 남쪽방향으로 0.7마일 가량 떨어져 있다.

2.5에이커 부지에 지상 3층 건물로 총 3만 3000스퀘어피트(sqft) 규모로 건설됐다. 1층은 본점 영업점으로 입출금을 비롯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모기지 부서 등이 배치된다. 2층에는 대출부서와 미팅룸, 그리고 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3층은 전산, 컴플라이언스, 인사, 회계, 운영 및 직원 교육을 위한 트레이닝센터로 가 사용된다.

은행 관계자는 “신사옥은 보행자 접근이 편리하며 현대식 디자인으로 설계돼 고객들에게 더욱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트로시티은행은 또 오는 8일 14번째 지점인 피치트리 코너스 지점(3280 Holcomb Bridge Rd. Norcross, GA 30092)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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