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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초등교육 평가점수 하락

조현범 기자
조현범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09 13:59

평균 점수 전년보다 4점 하락

2016년 조지아 공립 초등교육의 질이 전년보다 다소 낮게 평가됐다.

조지아 교육부는 8일 시험점수, 졸업률, 출석률 등을 토대로 각 교육청과 학교별로 2016년 대학과 커리어준비도(CCRPI)를 발표했다.

100점 만점에 특별점수까지 최대 110점을 취득할 수 있는 이 평가에서 초등학교 전체 평균점수가 71점으로 지난해보다 4점 하락하고 C-를 받았다.

리차드 우드 교육부장관은 많은 학교들이 저소득층, 영어 이중언어 학생, 장애 학생 등 특별관심 학생들을 위한 성취도가 다소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중학교와 고등학교 전체 평균점수는 각각 72.1과 76.1점으로 거의 변화가 없었다.

카운티별로도 귀넷, 디캡, 풀턴, 캅 등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주요 카운티들의 점수가 거의 변화가 없었으며, 귀넷 카운티가 가장 높은 평균 83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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