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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차세대 고국방문 추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16 14:37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 이사회 열려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이사회를 마친 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 제공<br>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이사회를 마친 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 제공

미동남부국가안보단체협의회(회장 박기철)가 차세대 청소년 고국방문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 단체는 지난 15일 둘루스에서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협회 측은 내년 5월께 한국에서 시행되는 청소년 고국방문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협회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판문점 견학, 군부대 입소 체험, 문화유적지 탐방, 한국문화 현장체험 등을 제공한다. 내년 7박 8일 일정으로 시행되며 중,고, 대학생 등 총 20명이 대상이다. 에세이와 자기소개서, 추천서, 성적증명 등을 제출해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아울러 안보협은 “2017년에는 안보교육 세미나와 안보 결의대회, 기금마련 골프대회, 한국 안보현장 방문 등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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