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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과기협, 과학혁신포럼 개최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12/19 16:17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공동주최
경력개발워크숍도 함께 열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공동으로 과학기술혁신 포럼과 경력개발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공동으로 과학기술혁신 포럼과 경력개발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회장 유재훈, KSEA)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회장 이명철, KAST)과 공동으로 지난 16~18일 ‘프론티어 사이언티스트 워크숍’을 개최했다.
버지니아주 비엔나 소재 한미과학기술협력센터에서 개최된 워크샵은 1부 행사로 한.미 최고 석학들이 참여한 ‘과학기술혁신 포럼’(Science and Technology Innovation Forum, STI)과 2부 순서로 미래 석학을 꿈꾸는 젊은 과학기술자들을 위한 ‘경력개발워크숍’(Early Scientists and Engineers , Career Development Workshop, SEED)으로 구성, 진행됐다.
STI 포럼에서는 하버드 대학 박홍근 교수가 생의학 분야에 대한 연구실적과 미래전망에 대해 강연했고, 미국공학한림원 회원인 존 김 UCLA 석좌교수는 한국과의 R&D 사업을 위한 방향과 전망을 제안했다. 이밖에도 다니엘 리 유펜 석좌교수가 ‘인공지능과 자율주행시스템’, 서울대 김승조 교수가 ‘헬리콥터형 드론인 사이클로콥터;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SEED 워크숍에서는 존 김 UCLA 석좌교수가 기조강연을, 이명철 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은 “My Journey”라는 특별강연을 했고, 그룹별, 전공별 세션도 이어졌다.
행사 관계자는 “KSEA 와 KAST 는 이번 워크숍 개최를 계기로 향후 첨단 과학기술분야의 정책에 대한 공동연구와 포럼을 지속적으로 시행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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