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Partly Cloudy
73.3°

2018.09.25(TUE)

Follow Us

시민권 신청 처리절차 일부 변경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11 15:57

접수-인터뷰 분리

‘미국시민권 신청서(N-400)’의 초기처리가 미주리 ‘NBC(National Benefits Center)’에서 이뤄진다.

‘미국 이민서비스국(U.S. Citizenship and Immigration Services, USCIS)’은 시민권 신청서 접수와 처리, 인터뷰를 분리 해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시민권 신청서(N-400)’ 접수는 지금과 같이 4곳의 이민서비스 센터(캘리포니아, 버몬트, 텍사스, 네브라스카 서비스센터) 중 한곳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신의 거주지를 관할하는 이민국에 접수하면 된다.

▲초기처리는 미주리 ‘NBC(National BenefitsCenter)’에서 통괄한다. 지역 이민서비스 센터에 접수된 시민권 신청서는 미주리에 있는 NBC로 이관돼 처리된다. 미국시민권 신청자들이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은 없다. 앞으로 시민권 신청서 접수증은 미주리 NBC로부터 받게 된다.

▲시민권 인터뷰는 지역이민국에서 실시한다. 미주리 NBC에서 일정을 잡아준다. 마지막 단계인 시민권 인터뷰는 현재와 같이 거주지에 있는 지역이민국에서 실시한다. 지역이민국에서 시민권 승인 여부를 판정받게 된다. 이후 별도로 일정이 잡히는 시민권 선서식에 참석, 선서를 하면 귀화 미국시민이 된다.

심재훈 기자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