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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찬양곡 부르고 듣고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9/04/17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04/17 07:08

일요일 오전 9시 방송 'LOVE CCM'
유안나 아나운서 진행

LOVE CCM의 유안나 진행자가 새생명침례교회 노준엽 목사와 하트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LOVE CCM의 유안나 진행자가 새생명침례교회 노준엽 목사와 하트를 만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매주 일요일 아침. 중앙방송 AM1310에서는 사랑의 CCM이 흘러 나온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유안나의 'LOVE CCM'에서는 '아침묵상'과 찬양으로 들어보는 CCM큐티, 포커스 U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LOVE CCM에는 CCM을 너무나 사랑하는 이들이 참여해 방송을 꾸미고 있다.

현 새생명침례교회 찬양 목회를 맡고 있는 노준엽 목사. 그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에 열정을 다하는 목회자로 현재 유안나 진행자와 함께 'LIVE CCM'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장신대학교 예배찬양사역대학원에서 찬양인도를 전공한 그는 20여년간 찬양선교에 힘써왔다. 특히 지난해 11월 아모스 워십 밴드를 결성, 애틀랜타와 미국 초교파 예배찬양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노 목사와 함께하는 이 시간에는 새롭고 다양한 종류의 CCM곡들이 소개된다. 또 찬양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사연 등 다양한 이야기 거리들을 전하고 있다.

'포커스 유' 코너에서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생생한 신앙 사연과 간증, 추천 찬양 등이 소개된다. 지금까지 방송에 참여한 한인들의 사연과 추천 찬양은 애틀랜타 한인들의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코너에서는 애틀랜타 기독서점인 에벤에셀의 김원실 전도사와 생명의 말씀사 최석원 집사가 참여했다. 또 차타누가에서 손발이 마비된 채 병원에 누워있는 김원식씨의 하나님 이야기와 간증, 추천 찬양도 한인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만들었다.

크리스찬 랩퍼 김성호 씨는 직접 랩을 만들어 찬양으로 사역하는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한인 청년들에게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유안나 진행자는 "신선한 찬양과, 편안하게 묵상할 수 있는 찬양 등 다양한 CCM곡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애틀랜타를 찾은 찬양사역자, 집회현장, 그리고 타주 청취자의 사연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는 19일 포커스 유 시간에는 애틀랜타 화요모임의 조근상 목사를 초청, 조 목사의 하나님 이야기와 추천찬양을 들어본다.

유안나의 'LOVE CCM'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AM1310과, 홈페이지(www.koreadaily.c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청취할 수 있다. 'LOVE CCM'에서는 애틀랜타 한인들의 신앙사연과 신청곡을 받고 있다. 참여문의: 678-677-0939, 770-24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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