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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 선수 선발전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9/04/20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04/20 08:12

애틀랜타 한인 볼링협회
19일 레드카펫 볼링장서

19일 애틀랜타한인볼링협회 주최로 열린 '회장배 및 동남부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을 앞두고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19일 애틀랜타한인볼링협회 주최로 열린 '회장배 및 동남부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을 앞두고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했다.

애틀랜타 한인 볼링협회(회장 김재환)가 '회장배 및 동남부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을 개최했다.

19일 오후 4시 둘루스의 파라곤 쇼핑몰내 레드카펫 볼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0여명의 회원 및 일반인들이 참석, 볼링 실력을 맘껏 뽐냈다. 특히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롯 지역의 회원 7명도 참석,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

김재환 회장은 "일년에 3번정도 정기전을 열고 있다"며 "이번 대회는 올해 첫 경기로 회장배 및 동남부, 미주체전 선수 선발전을 위한 대회"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는 이번 경기는 3게임 토탈 스크래치 및 핸디캡 점수를 합계하는 방식으로 치뤄졌다. 공식 에버리지가 없을 경우, 세번의 게임 결과를 토대로 임원진이 핸디캡을 결정, 합산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푸짐한 상품도 마련됐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MVP가 주어졌고, 남녀부 각각 1등부터 5등까지 상이 수여됐다. 또 상품으로 마련된 32인치 평면TV와 고급 볼링공, 압력 밥솥, GPS네비게이션 등이 참가자들의 품으로 돌아갔다.
김 회장은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남녀 각각 6명의 선수들이 체전에 참가할 예정"이라며 "이들 12명은 미주체전 우승시, 내년 한국에서 열리는 전국 체전에 미국대표로 나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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