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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고민’ 시원하게 날려 드립니다

[애틀랜타 중앙일보] 발행 2009/07/24 미주판 0면 기사입력 2009/07/24 07:17

황형석 티칭 프로 8월부터 격주 금요일 ‘3시를 잡아라’ 출연
골프의 모든 것 설명

8월부터 문지은의 3시를 잡아라에서 골프코너를 담당할 황형석 프로가 파라곤 골프 연습장에서 스윙 시범을 보이고 있다.

8월부터 문지은의 3시를 잡아라에서 골프코너를 담당할 황형석 프로가 파라곤 골프 연습장에서 스윙 시범을 보이고 있다.

골프는 미주 한인들이 가장 많이 즐기는 스포츠다. 한국에서와 달리 비용이 저렴해 생활 스포츠라 불릴 정도로 대중적이다.
하지만 치고 또 쳐도 스코어가 나아지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는 골퍼들도 적지 않다.
골프 스코어 향상이라는 골프 애호가들의 고민을 중앙방송이 해결해 준다.
8월부터 격주로 금요일 문지은의 ‘3시를 잡아라’ 정보만찬 시간에서 황형석 티칭 프로를 만날 수 있다.
마음먹은 대로 실력이 늘지 않는 청취자들은 황 프로와 상담하면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또 다양한 골프 상식과 에티켓도 들려준다.
정보만찬을 통해 골프 이야기를 풀어놓을 황형석 프로는 한국에서 주니어 선수에서부터 출발한 KPGA 출신이다.
골프 경력 25년의 베테랑중의 베테랑이다.
둘루스에 있는 파라곤 골프클럽에서 주니어와 프로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강습하고 있으며, 최근 중앙문화센터에서도 골프를 가르치고 있다.
황 프로는 “무엇보다 골프에 대한 다양하고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다”며 “골프채와 볼을 구입하는 방법 등 기초부터 차근차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제대로 된 교육없이 필드에 나갔다 몸을 다치는 분들도 종종 있다”며 “이런 기초 상식부터 시작해 라운딩을 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해프닝 등 재미있는 소재로 청취자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덧붙였다.
문지은 아나운서는 “골프를 시작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모르는게 너무나 많다”며 “골프에 관심이 있는, 또 골프를 막 시작하려고 하는 한인들을 위해 골프정보 코너를 신설했다”고 설명했다.
문 아나운서는 “방송을 통해 많은 청취자들이 상담도 받고, 골프에 대한 궁금증을 모두 해결할 수 있도록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참여문의 : 770-242-0099

권순우 기자
david0602@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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