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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암교회 다음달 선교대회 연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8/25 15:03

위클리프 정민영 부대표 강사 초청 ‘2015 선교대회’

노크로스 실로암교회(담임 신윤일 목사)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하나님의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2015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강사로는 국제위클리프(Wycliffe Global Alliance) 부대표 정민영 선교사가 나선다.

정 선교사는 한국의 1세대 선교사이며, 대표적인 선교전략 전문가이다. 합동신학원과 미시간주 칼빈신학교에서 수학했고, 텍사스대 언어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인도네시아에서 등 선교지에서 수년간 성경 번역사역을 해왔다. 한국 성경번역선교회(GBT) 대표를 거쳐 코스타(KOSTA), 열린말씀컨퍼런스, 선교한국 등에서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정 선교사는 사흘간 5회에 걸쳐 선교의 하나님과 선교적 계시, 세상 나라와 하나님 나라, 선교적 회심과 다가온 땅끝, 민족 분산과 하나님의 선교 등을 주제로 설교한다.

실로암 교회는 “많은 교회들이 가을을 맞아 단기선교에 열을 올리고 있다”며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선교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나아갈 방향을 생각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770-63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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