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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의 계절 가을이 왔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9/11 14:18

주말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서 축제

페스티벌의 계절인 가을이 다가왔다. 메트로 애틀랜타에서는 매년 문화나 예술, 음악 등 다양한 주제로 페스티벌이 열린다. 올가을 애틀랜타 페스티벌을 정리해봤다.

▶옐로우 데이지 페스티벌
스톤마운틴 공원은 13일까지 옐로우 데이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수공예 예술품 페스티벌인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38개 주에서 400여명의 예술가들이 만든 수공예품을 구경할수 있다. 액세서리, 도자기, 옷, 인형, 가구 부터 사진, 조각, 악기 등 다양한 예술품을 구매할수 있다. 행사장 곳곳에서 재즈와 락, 컨트리 등 다양한 라이브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입장료는 15달러다. 문의: 1-800-401-2407, stonemountainpark.com.

▶귀넷카운티 페어
귀넷카운티 최대 축제인 귀넷카운티 페어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로렌스빌 귀넷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다. 대관람차와 회전목마 등 수십가지의 각종 놀이기구가 설치되며,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수 있다. 소와 돼지 경연대회, 가축 전시회 등 농촌생활을 경험할수 있는 행사도 열린다. 입장료는 5달러이다. 문의 : gwinnettcountyfair.com

▶스와니 페스티벌
스와니 시청은 오는 19일~20일 시청 타운센터 광장에서 스와니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페스티벌은 지난해 남동부에서 가장 성공한 페스티벌로 선정된바 있다. 19일 오전 9시에는 페스티벌 퍼레이드가 열리며, 각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품이 전시된다. 인근 고등학교 합창단과 댄스공연 등 라이브 공연도 볼거리다. 문의: 770-945-8996, suwaneefest.com.

▶재팬 페스티벌
오는 19일과 20일 둘루스 인피니티에너지 포럼(구 귀넷센터)에서 재팬 페스티벌이 열린다. 일본 팝, 재즈, 클래식 공연이 펼쳐지며 고전무용과 현대무용공연도 열린다. 다양한 일본음식도 경험할 수 있다. 입장료는 10달러다. 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다. 문의: 404-842-0736, japanfest.org.

▶마리에타 스트릿 페스티벌
오는 19일과 20일 마리에타 글로버 파크에서 마리에타 스트릿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다양한 예술품들이 전시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키즈존이 마련된다. 다양한 자동차들도 전시돼 직접 타볼수 있다. 행사중 펼쳐지는 뮤직 페스티벌도 볼거리다. 무료입장할 수 있다. 문의: mariettastreetfest.com.

▶애틀랜타 그릭 페스티벌
그리스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애틀랜타 그릭 페스티벌’이 24일~27일 클레어몬트 로드 선상 그리스정교회 대성당에서 열린다. 요리시범과 전통문화 공연, 전통춤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인근의 센추리 센터 오피스 파크에 주차한 뒤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문의: 404-633-5870, atlantagreekfestival.org.

▶둘루스 페스티벌
둘루스시는 26일~27일 다운타운에서 둘루스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애틀랜타 팰콘스 출신 풋볼스타 척 스미스가 그랜드마샬로 참가한다. 250여명의 예술가들이 도자기와 그림 등을 전시, 판매한다. 50여개 음식부스도 마련된다. 27일에는 5K달리기 대회가 열리며, 교파를 초월한 기독교 예배가 열린다. 문의: 855-385-8841, duluthfallfestiva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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