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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2월 주택판매 부진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3/14 06:38

작년대비 19.1% 감소
한파, 재고량 부족 때문

메트로 애틀랜타의 2월 주택판매가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애틀랜타 부동산 중개인 협회(Atlanta Board of Realtors·ABR)의 월별 주택판매 동향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2월 주택판매는 2344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9.1% 감소한 수치다. 2월 주택판매 건수는 1월 대비 8.5% 감소했다.

ABR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 11개 카운티의 주택판매는 작년 12월 2.9%(2012년 12월 대비) 상승한 것을 제외하곤 지난해 8월부터 감소추세다. 앞서 1월에는 전년대비 4.9% 감소했고, 작년 11월에는 2012년 11월 보다 9% 감소했다. ABR은 "지난 1~2월 불어닥친 기록적 한파 및, 주택 재고량 부족, 구매력 감소 때문에 주택 판매가 부진했다"고 분석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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