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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지역 주택차압 “큰 변동 없다”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09/15 14:29

9월 2522건, 전월대비 소폭 증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9월 차압건수가 소폭 증가했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는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15일 케네소에 본사를 두고 있는 부동산 조사업체 에쿼티디포에 따르면 귀넷 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지역 13개 카운티의 9월 차압통지 건수는 2522건을 기록했다. 전월 2350건에 비교해 172건이 늘었다.
그러나 작년 9월과 비교해서는 30% 가까이 감소했다. 지난해 같은달 이 지역의 차압통지 건수는 3599건이었다.
특히 부동산 경기침체기인 지난 2012년 7274건과 비교해서는 65% 감소했다.
에쿼티디포의 배리 브램릿 CEO는 애틀랜타 저널(AJC)과의 인터뷰에서 “차압통지 건수가 지난달보다 소폭 증가했지만 증가폭은 예상치를 넘지 않았으며 눈에띄는 증가추세나 감소추세를 보이지는 않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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