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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지역 주택시장 판매감소…가격은 상승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4/11/18 16:34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10월 주택판매 건수가 소폭 감소했다. 그러나 집값 상승세는 계속 이어졌다.

18일 애틀랜타저널(AJC)은 애틀랜타부동산중개인연합의 발표를 인용, 귀넷을 포함한 11개 카운티의 10월 주택판매 건수가 전월대비 4% 감소한 3609건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서도 3% 줄어든 수치다. 또 10월까지 누적기준으로 지난해 1~10월과 비교해서도 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주택가격은 오름세를 지속했다. 이 지역의 10월 주택 중간가격은 20만 8000달러를 기록, 전년동월대비 11%나 올랐다. 또 주택 평균가격은 26만 3000달러로 작년대비 8%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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