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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지역 차압통지 14년만에 최저치

이종원 기자
이종원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5/01/12 15:48

1월 1691건, 작년비 31%↓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차압통지 건수가 지난 2001년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12일 부동산시장 조사회사인 ‘에퀴티디포’에 따르면, 귀넷카운티를 포함한 메트로 애틀랜타 13개카운티의 1월 주택차압 통지건수는 총 1691건이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 지난달에 비해 19% 낮아진 수치다.
배리 브램릿 에퀴티디포 회장은 “연말연시 연휴 때문에 차압통지가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차압 건수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해 메트로 애틀랜타 차압통지건수는 2만7431건이었다. 이는 2013년에 비해 46%가 줄어든 수치이며, 차압통지가 가장 많았던 2010년의 12만7140건에 비해 79%가 줄어든 것이다.
이달 차압통지된 주택은 은행과의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음달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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