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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영사관서 한국 운전면허증 발급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7 16:23

23일부터 갱신·재발급 서비스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오는 23일부터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17일 총영사관에 따르면 외교부는 해외에 체류 중인 재외동포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일부 재외공관에서만 시행했던 본국 운전면허증 갱신과 재발급 서비스를 전 공관으로 확대키로 했다. 이같은 방침에 따라 애틀랜타 총영사관도 한국 운전면허증 관련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대상은 1종 운전면허증 분실 재교부, 2종 보통 운전면허증 갱신 및 분실 재교부 등이다. 단 1종 갱신은 정기적성검사 등이 필요해 대상에서 제외된다.

구비서류는 운전면허증 사본(갱신 시 운전면허증 사본, 분실 시 여권 사본), 대리인 신청 시 위임장, 대리인 신분증 사본, 사진 1매(컬러, 3.5cm×4.5cm) 등이다. 수수료는 12달러다.
▶문의: 정연원 영사(404-29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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