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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5 귀넷 올드 피치트리-해밀턴 10마일 구간

박재현 기자
박재현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8 17:01

올 가을 유료 차선 추가 개통

귀넷 카운티를 가로지르는 I-85 고속도로의 유료 급행차선이 올 가을 오픈될 예정이다.

조지아 주교통국은 귀넷의 올드피치트리 로드에서 해밀턴 밀 로드에 이르는 총 10마일 길이 I-85 유료 차선이 가을쯤 개통된다고 18일 밝혔다.

교통국에 따르면 익스프레스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1마일당 90센트씩 통행료를 내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익스프레스 구간은 일반 도로가 차량정체로 멈춘 경우에도 시간당 최소 45마일 이상의 속도를 유지할 것으로 교통 당국은 보고 있다.

조지아 교통국의 러셀 맥머리 커미셔너는 “무료로 통행하는 일반 도로보다 효율성이 좋아 교통체증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귀넷과 디캡 카운티는 지난 2011년 처음으로 15마일 길이의 I-85 익스프레스 레인을 가설했다.

교통국은 또 캅 카운티와 체로키 카운티에 걸쳐 있는 30마일 구간의 노스웨스트 코리도 익스프레스 레인은 8월 말쯤 개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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