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52.7°

2018.12.15(SAT)

실종 UGA 졸업생 시신, 로건빌 호수서 발견돼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19 14:23

귀넷카운티 경찰은 19일 로건빌 인근의 호수에서 시신이 발견된 것과 관련,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귀넷 경찰에 따르면 로건빌 소재 레이크 칼튼에서 전날 오후 8시 15분께 시신 한 구가 물위로 떠올랐다. 이에 경찰은 시신을 수습하고, 부검을 실시한 결과 사망자는 조지아대(UGA)를 졸업자로 지난 16일 퍼블릭스 약국에 들렀다가 실종된 ‘앨빈 아메드’로 확인됐다. 아메드의 가족들은 그가 U.S. 78 선상에 있는 퍼블릭스 주차장에서 납치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사건의 용의자 파악을 비롯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늘의 핫이슈

PlusNews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