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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 위반 차량에서 마리화나 ‘적발’

권순우 기자
권순우 기자

[애틀랜타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7/20 15:15

경찰, 마약운반 혐의로 체포

I-75 고속도로 신호위반 단속 차량에서 압수한 100파운드 이상의 마리화나가 담긴 가방. 셰리프국 사진= 버츠 카운티 셰리프국

I-75 고속도로 신호위반 단속 차량에서 압수한 100파운드 이상의 마리화나가 담긴 가방. 셰리프국 사진= 버츠 카운티 셰리프국


신호대기 중인 차량에서 100 파운드의 마리화나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조지아주 버츠 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지난 17일 I-75 고속도로 202번 출구 인근에서 신호위반 차량 단속 중 101파운드의 마리화나를 적발했다. 셰리프국 관계자는 “신호위반 차량을 세워 단속하던 중 마리화나 냄새가 강하게 나 차량을 수색, 커버에 덮인 12개의 큰 가방안에 상당량의 마리화나가 있었다”고 밝혔다.

차량 운전자는 22살의 조셰론 쿠블리로, 현장에서 마약 운반 혐의로 즉각 체포됐다. 경찰 조사결과 그는 콜로라도를 출발해 조지아주를 거쳐 자신의 집인 플로리다 주로 향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당국은 이와 관련, 남동부 일대에 마리화나를 공급하는 ‘허브’가 또 있을 것으로 보고 관련 조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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