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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60피트 높이 폭포서 실족사

노재원 기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9 15:31

펀 클리프 주립공원. [일리노이 자연보호국 웹사이트 캡처]

펀 클리프 주립공원. [일리노이 자연보호국 웹사이트 캡처]

20대 남성이 주립공원 폭포 근처서 실족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트리뷴 9일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일리노이주 피츠버그 타운 주민 찰스 D. 길(22)은 지난 6일 일리노이주 최남단 펀 클리프(Ferne Clyffe) 주립공원 내 60피트 높이 폭포에서 떨어졌다. 이날 오후 6시반 윌리엄슨 카운티 마이크 버키 검시관은 세인트루이스에서 남동쪽으로 120마일 떨어진 병원으로 후송된 길의 사망을 확인했다.

검시소측은 일리노이 쉐리프국, 자연보호국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데 길이 폭포 근처서 실족사 한 것으로 추정했다.

일리노이 자연보호국 에드 크로스 대변인은 “주내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지정된 코스를 벗어나지 말아야 한다”며 “적절한 옷과 신발, 물 등을 지참하고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가까운 이들에게 언제 어디로 가는지 알려둘 것”을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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