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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상금 5억1천만불

이소영 인턴기자
이소영 인턴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8/1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8/17 17:16

오는 19일 추첨하는 파워볼 복권 상금은 5억1000만달러. 이는 복권 역사상 8번째로 큰 액수다. 지난 6월 10일 이후 19번의 파워볼 추첨동안 우승자가 나오지 않아 상금이 지속적으로 올랐다.

지난 수요일 당시 상금은 4억3000만달러였으며 지난 수요일 당첨자가 없어 5억1000만달러로 뛴다. 상금은 다음 복권 추첨하는 토요일까지 계속 오를 전망이다. abc7에 따르면 오랜기간동안 당첨자가 나타나지 않은 이유는 2015년 복권 당첨 규칙이 변경되었기 때문이라고. 현재 당첨이 될 확률은 2억9200만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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