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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알짜 정보 한 자리에"…2012칼리지페어 9월8일 윌링고교서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8/18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2/08/17 17:13

하버드·UofC 등 20여개 대학 참여

대학입학의 알찬 정보를 모은 2012칼리지페어 시카고 행사가 내달 8일 윌링고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0년 행사 모습.

대학입학의 알찬 정보를 모은 2012칼리지페어 시카고 행사가 내달 8일 윌링고교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2010년 행사 모습.

미주 한인사회 최대 교육행사인 중앙일보의 칼리지페어가 올해도 미주 6개 도시에서 일제히 개최된다.

시카고 지역에서는 오는 9월 8일(토) 윌링 고등학교(900 S. Elmhurst Rd.)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린다.

타이틀 스폰서 맥도날드와 함께 하는 중앙일보 칼리지페어는 중국을 비롯해 베트남, 일본 등 아시안계 커뮤니티로 문호를 확대해 미주 한인사회를 벗어나 범아시아계 커뮤니티의 최대 교육행사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

윌링 고등학교와 한울복지관, 문화회관이 특별후원 하는 올해 시카고 행사에는 ▶대학 박람회 ▶키노트 스피커 강연 ▶학자금 융자 세미나 ▶적성 및 집중력 테스트 ▶맥도날드 엔터테인먼트 코너 등이 준비된다.

매년 쟁쟁한 입학 사정관 및 청소년들의 멘토들이 총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키노트 스피커로는 서바이벌 우승자 권율, 퍼듀대 입학사정관, 라자로 로페즈 윌링고 교장, 앤소니 알마다 루터런 종합병원장, 교육컨설팅업체 POST 12 코리아 라이언 김 대표 등이 나서 청소년들에게 알찬 입시정보와 꿈을 전한다.

하버드, 스탠포드, 예일, MIT 등 전국 명문대학들과 시카고대, 컬럼비아 칼리지 등 중서부 지역 20여개 대학이 대거 참여해 각 학교에 대한 입시 정보를 제공하고, 관계자와 1대1로 상담까지 할 수 있다.

이밖에 각 입시학원과 장학금 단체, 교육관계 업체들이 부스를 마련해 입시생들과 학부모들은 필요한 실질적인 교육정보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중앙일보는 칼리지 페어 당일 참가 대학 사정관들이 행사장으로 올 때 라이드와 가이드를 제공할 인턴을 모집하고 있다. 인턴학생들에게는 입학사정관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 및 인턴 문의=847-228-7200(ext. 125,126)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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