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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입학사정관과 독대 기회…칼리지페어 인턴 모집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2/08/28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2/08/27 18:26

입시를 앞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명문대 입학 사정관과 단독으로 만나 점심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값진 시간이 제공된다.

오는 9월 8일 2012 칼리지 페어를 앞두고 중앙일보는 당일 행사 진행을 도와줄 인턴 학생 및 학부모를 모집하고 있다.

그 중 전국 각지에서 도착하는 유명 대학 입학 사정관들을 행사장까지 라이드 제공을 담당하는 인턴들은 동행하는 시간동안 입학사정관들과 독대, 어디에서도 구할 수 없는 살아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이들은 라이드 이후 입학 사정관들과 점심을 함께 나누며 각 학교의 입시정책을 묻고 자신의 상황도 상담할 수 있다. 학부모도 함께 자리 할 수 있으며 라이드를 제공할 수 있는 차량이 필요하다.

이번 칼리지 페어에는 하버드, 예일, 스탠퍼드 등 전국 명문대학들과 시카고대, 컬럼비아 칼리지 등 지역대학, 사관학교, 예술대학, 커뮤니티 칼리지까지 유명 대학들이 대거 참여한다. 일부 학교에서는 입시 사정관들이 직접 참가하여 가장 정확하고 최신의 입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맥도날드 후원, 윌링 고등학교와 한울복지관, 문화회관이 특별후원하는 2012 칼리지 페어는 9월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윌링 고등학교(900 S. Elmhurst Rd.)에서 열린다. 문의=847-228-7200(ext. 185)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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