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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웰스파고 언스트 ‘V’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3/05/05 17:11

LPGA 박인비는 7위

5일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 골프장(파72·7천442야드)에서 끝난 프로골프(PGA)투어 웰스 파고 챔피언십(총상금 670만달러)에서 후보 선수(alternate player)로 출전한 미국의 신예 데릭 언스트(22·사진)가 우승했다.

언스트는 이날 마지막 라운드 18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데이비드 린(영국)과 8언더 270타로 동타를 만들어 연장 플레이오프에 진출했고 첫번째 홀에서 파를 기록해 린을 따돌리고 우승상금 117만달러를 챙겼다.

마지막날 중반까지 1위를 달렸던 필 미켈슨(7언더파 281타)은 16, 17번 홀에서 연이어 보기를 범해 3위에 그쳤다.

한편 LPGA 킹스밀 챔피언십에 출전한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7위에 머물렀다. 우승은 수잔 페테르센을 연장 두번째 홀에서 제친 크리스티 커가 차지했고 이일희는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박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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