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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불꽃놀이 어디서 볼까

장제원 기자
장제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6/21 미주판 3면 기사입력 2017/06/21 15:51

시카고 일대 주요 행사 정보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열리는 대대적 불꽃놀이를 잘 보기 위해서 어디로 가야할까

가장 큰 규모의 불꽃놀이는 독립기념일 하루전인 내달 3일 오후 9시반부터 네이비 피어에서 열린다. 이날 네이비피어에서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과 비어 가든 파티도 열린다. 당일 네이피 피어 인근 도심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주차와 자리잡기가 힘들 것으로 예상되니 오전 일찍부터 서둘러 가야한다.

만일 혼잡을 피해 여유롭게 불꽃놀이를 감상하고 싶다면 시카고의 건축물과 불꽃놀이를 크루즈를 타며 동시에 즐기는 쇼어라인 투어를 이용할 수 있다. 시카고 강을 따라 90분간 이어지는 투어 중 불꽃놀이가 시작된다. 폴크 브로스 파크의 부두에서 이날 8시15분에 출발하며 티켓 요금은 69달러다.

시카고 교외 각 타운에서도 불꽃놀이 행사가 열린다. 에반스톤, 스코키, 글렌코, 위네카, 글렌뷰, 팔레타인, 알링턴 하이츠, 거니, 버팔로 그로브 등 공원에도 3~4일동안 각각 불꽃놀이를 할 예정이다. 관람객은 간이의자, 담요, 간단한 식,음료를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한편 윌링 시카고 이그제큐티브 공항에서도 불꽃놀이가 있어 시카고한인문화회관도 불꽃놀이 명당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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