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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통행량 많은 간선도로 옆에서 60대 남성 시신

노재원 기자
노재원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11 11:09

시카고 북서 교외도시 알링턴하이츠

차량 통행이 많은 간선도로 옆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bc 방송 화면 캡처]

차량 통행이 많은 간선도로 옆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abc 방송 화면 캡처]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시카고 교외도시 주요 간선도로 변에서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11일 시카고 abc7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반 경 시카고 북서 교외도시 알링턴하이츠 노스웨스트하이웨이(14번 도로)와 알링턴하이츠 길이 만나는 교차로 부근에서 6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 옆 화단에 쓰러져 있었다.

알링턴하이츠 시 경찰은 사망자가 65세 남성이라는 사실 외 정확한 신원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경찰은 이번 사건에 범죄 관련 증거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자연사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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