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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 15일 시카고서 경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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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8/02 15:16

북서 서버브 메디나서 열리는 BMW 챔피언십 출전

타이거 우즈 [연합뉴스]

타이거 우즈 [연합뉴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1, 2차전인 노던 트러스트와 BMW 챔피언십(이상 총상금 925만달러)에 출전한다고 발표했다.

우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노던 트러스트 및 연이어 열리는 BMW 챔피언십에 나갈 준비가 됐다"며 "대회장에서 만납시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해 10월 개막한 PGA 투어 2018-2019시즌은 1일 개막하는 윈덤 챔피언십을 끝으로 정규 대회를 마무리한다.

윈덤 챔피언십 결과까지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125명이 플레이오프에 진출, 8월 둘째 주부터 3주 연속 열리는 세 차례 플레이오프 대회를 통해 이번 시즌 페덱스컵 챔피언을 가린다.

상위 125명이 나가는 노던 트러스트는 8일부터 나흘간 뉴저지에서 열리고 이후 상위 70명만 출전하는 BMW 챔피언십은 15일 시카고 북서 서버브의 메디나 컨트리 클럽(Medinah Country Club)에서 개막한다.

플레이오프 최종전인 투어 챔피언십은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 출전하며 22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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