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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3일의 기다림, 녹슬고 상처난 세월호

김상선 기자
김상선 기자

[시카고 중앙일보] 발행 2017/03/23 미주판 1면 기사입력 2017/03/23 15:51

세월호가 2014년 4월 16일(한국시간) 침몰한 뒤 1073일만인 23일 마침내 해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오후 중국 상하이샐비지 재킹 바지선이 전남 진도군 병풍도 앞 해역에서 인양 작업을 하고 있다. 세월호 선체 곳곳에 붉은 녹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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