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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아직 멀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09/18 09:29

달라스 카우보이스 쾌조의 2연승 37:20

달라스 카우보이스가 지난 16일 마이애미 경기에서 이겨 지난 1999년 이후 처음으로 2연승이란 기록을 달성했다.

카우보이스는 이날 경기에서 37대 20으로 압승, 공격과 수비진 모두 상대팀을 제압했다.

카우보이스 디펜스는 4개의 인터셉트, 2개의 태클, 펌블 리커버리를 기록했다.
토니 로모의 즉흥적인 감각으로 2개의 터치다운을 만들어냈다.

비록 37점의 점수를 올렸지만 일요일은 공격진의 날이 아니고, 수비진의 날이다.

이날 쿼터백 로모는 “쿼터백의 가장 친한 친구는 러닝백도 리시버도 아니고, 디펜스다”며 “디펜스가 좋은 위치에서 볼을 건네 준다면, 쿼터백에게 큰 어드밴티지이다.
그들은 첫 번째 경기보다 좋아졌고, 또한 그것을 증명했다.
내 생각에 올 시즌 내내 계속 잘할것이다”라고 말했다.

라인백커 디마커스 웨어(DeMarcus Ware)는 “우리는 공격진에게 알려주고 싶었다.
오펜스가 경기를 망쳐놓아도 그들 뒤에 우리가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경기에서 7-13으로 카우보이스가 리드했을 때, 로모는 조이 포터(Joey Porter)에게 태클을 당하고, 그때 2야드 터치다운 패스를 커티스(Curtis)에게 했다.

포크(Folk)는 28야드 킥을 성공시키고, 다시 47야드를 성공시켜서 23-13으로 리드했다.
로모가 34야드 패스를 오웬에게 성공하며 이날의 마지막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결국 터치다운을 주고 받으며 카우보이는 37-20으로 마이애미를 이겼다.

라인백커 브래디 제임스(Bradie James)는 “우리는 좀더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고, 플레이 오프에 이겨서, 수퍼볼 을 가져오는 것이다.
두번 이긴 것은 별 것 아니다.
우리의 갈 길은 아직 멀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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