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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스 엘리트 팀으로 격상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7/11/13 07:41

뉴욕 자이언트 31대20으로 격파

달라스 카우보이스가 뉴욕 자이언트를 상대로 31대 20으로 이겨 엘리트 팀으로 격상했다.

7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카우보이스는 6승 2패인 뉴욕 자이언트를 상대로 자이언트 홈구장에서 NFC 동부리그 패권을 놓고 격돌하는 동부 리그 자웅을 겨루는 한판 승부로 숙명적인 라이벌 경기에서 카우보이스가 먼저 승리의 손을 들었다.

이번 경기는 두 팀 다 비슷한 팀 칼라를 갖고 있어 경험이 더 많은 자이언트가 유리할 것으로 보았다.

그러나 이날 경기에서 카우보이스 쿼터백 로모(Romo)는 247야드를 패스하였고 2번의 터치다운을 기록한 와이드 리시버인 오웬스(Owens)도 125야드 공격하는 찰떡궁합으로 빅 플레이를 적중해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또 수비라인들의 대활약으로 자이언트 쿼터백인 메닝(Manning)을 잘 막아낸 것도 승리에 크게 일조했다.

따라서 카우보이스는 8승 1패로 NFC 컨퍼런스 공동 1위인 그린베이(Green Bay) 패커스(Packers)와 NFC의 1위를 놓고 달라스에서 대망의 한판 승부가 예정되어 벌써부터 최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중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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