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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킴, 케빈 나, 챨리 위 출격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4/24 07:50

2008 EDS 바이런 넬슨 챔피언쉽

 2008 EDS 바이런 넬슨 챔피언쉽 준비를 완료한 라스콜리나스 골프클럽은 입구부터 손님 맞을 차비를 잘 갖추어 놓았다.

2008 EDS 바이런 넬슨 챔피언쉽 준비를 완료한 라스콜리나스 골프클럽은 입구부터 손님 맞을 차비를 잘 갖추어 놓았다.

2008 EDS 바이런 넬슨 챔피언쉽(Byron Nelson Championship)이 어빙 라스콜리나스(TPC Four Seasons Resort and Club Las Colinas, Irving)의 토너먼트 플레이어 코스(파70, 7,166야드)에서 24일(목)일부터 27일(일)까지 열전 4일 동안 펼쳐진다.

금번대회는 루크 도널드(Luke Donald), 벤 크레인(Ben Crane), 아담 스캇(Adam Scott),트레버 이멜만(Trevor Immelman), 로리 사바티니(Rory Sabbatini), 신 오헤어(Sean O'Hair, 저스틴 레오나르드(Justin Leonard), 지난해 우승자인 스캇 버플랭크(Scott Verplank), 그리고 앤서니 김(Anthony Kim)과 케빈 나(Kevin Na)선수가 출격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왼쪽 무릎을 수술해 당분간 불참하게 되어 흥미를 반감했으며, 매년 참가했던 최경주 선수도 피로가 겹쳐 텍사스 우들랜즈 자택으로 돌아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면서 컨디션을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달라스 동포들의 관심도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지만 재미동포 앤서니 김, 케빈 나(나상욱), 챨리 위(위창수), 박진, 그리고 양용은 선수의 플레이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첫날(24일) 오전 7시25분에 챨리 위, 오전 7시34분에 케빈 나, 오전 9시에는 양용은, 오전 9시9분에는 박진, 오후 12시57분에는 앤서니 킴 선수가 티박스에 올라 티업을 하게 되는데 달라스 한인동포들의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

강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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