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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신들린 샷, 6언더파 공동 1위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08/06/27 06:48

LPGA, U.S. WOMEN’S OPEN, 미셀위 꼴찌

한국의 오지영 선수는 26일부터 시작된 미네소타의 에니나(Edina)에 있는 인터레천 컨트리크럽(Interlachen Country Club)에서 열린, 2008 U.S. Women’s Open 골프 대회에서 신들린 샷으로 승승장구해 6언더파로 패트 허스트(Pat Hurst)와 함께 공동 선두자리를 지켰으며, 김송희도 5언더파를 기록 3위로 상위권에 진입하였다.

선두를 갈 것으로 예상했던 미셀위는 9번 홀에서 난조를 거듭하여 5보기를 하며, 전체 8오버파로 꼴찌로 추락했다.

한편, 조건 없는 우승후보인 오초아도 부진으로 말미암아 2오버파로 경기에 부담이 따라오게 되어, 오늘 플레이의 결과에 따라 우승향방이 좌우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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