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 Angeles

Clear
79.8°

2018.11.15(THU)

Follow Us

‘우승 1순위는 카우보이스’

[텍사스 중앙일보] 발행 2008/09/11 스포츠 1면 기사입력 2008/09/11 06:29

ESPN.com 개막전 성적 토대로 전망

지난 7일 달라스 카우보이스의 마리온 바버(Marion Barber. 24)가 2쿼터에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디펜스 마이크 아담스(Mike Adams. 20)를 뛰어 넘고 있다. (AP)<br>

지난 7일 달라스 카우보이스의 마리온 바버(Marion Barber. 24)가 2쿼터에서 클리블랜드 브라운스의 디펜스 마이크 아담스(Mike Adams. 20)를 뛰어 넘고 있다. (AP)

전통의 강호 달라스 카우보이스와 피츠버그 스틸러스가 미프로풋볼(NFL) 파워랭킹 1, 2위에 올랐다.

스포츠 전문 웹사이트인 ESPN.com은 9일 NFL 산하 32개팀의 개막전 성적을 바탕으로 파워랭킹 결과를 발표했다.

여기에 따르면 내셔널컨퍼런스 동부조 터줏대감인 달라스와 한국계 하인스 워드가 뛰고 있는 피츠버그가 각각 팀 개막전을 승리로 이끌면서 예의 강력한 우승 후보다운 전력을 보여 1위와 2위를 지켰다.

그러나 시즌 개막 전 우승후보 1순위로 꼽히던 샌디에이고 차저스는 캐롤라이나와의 개막전서 24-26으로 패하면서 3위로 물러났고, 개막전 우승후보 순위 7위였던 뉴올리언스 세인츠가 4위로 뛰어 올랐다.

지난해 수퍼보울 우승팀인 뉴욕 자이언츠는 워싱턴과의 개막전(16-7 승)서 강력한 수비와 공격력을 함께 보여줘 5위에 올랐다.

또 시즌 전 샌디에이고와 함께 우승권으로 분류되던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는 개막전 승리에도 불구하고 주전 쿼터백 탐 브래디가 무릎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9위까지 수직 낙하했다.

오프 시즌 중 브렛 파브를 영입해 마이애미와의 개막전(20-14 승)을 성공적으로 치른 뉴욕 제츠는 14위에 랭크돼 플레이오프 진출을 낙관할 수 없는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의 핫이슈

Branded Content

 

포토 뉴스

전문가 칼럼전문가 전체보기

HelloKT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