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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교회협의회 연합부흥성회 ‘일어나 하늘을 보라’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8/31 08:58

지난 28일 월례회에서 달라스 교회협의회 선교위원장 공병영 목사가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달라스 연합부흥성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난 28일 월례회에서 달라스 교회협의회 선교위원장 공병영 목사가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달라스 연합부흥성회’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동안 뉴송교회, 빛내리교회,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일어나 하늘을 보라’라는 주제로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김승호 목사)가 오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LA 한인침례교회 담임이며, 미주 남침례회 한인교회 총회 총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박성근 목사를 초청해 ‘달라스 교회연합부흥회’를 개최한다.

지난 28일 큰나무교회(담임 김귀보 목사)에서 열린 달라스 교회협의회 8월 월례회에서 선교위원장 공병영 목사(새삶교회)가 사업보고를 통해 ‘교회연합부흥회’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연합부흥회에서는 9월 23일 뉴송교회, 24일 빛내리교회, 25일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차례로 열린다.

주강사인 박성근 목사는 3일동안 ‘고아처럼 살지 말라’, ‘갈등을 넘어서라’, ‘일어나 하늘을 보라’라는 제목으로 설교할 예정이다.

연합부흥회 기간동안 성가대 찬양, 주차 요원 및 안내, 헌금위원 유아실 운영, 차일드 케어 및 집회 후 교제시간을 위한 다과 준비는 장소 제공교회에 요청할 계획이며, 설교 전 찬양은 세미한교회, 달라스연합교회, 수정교회 찬양팀이 인도하며 헌금송은 덴톤침례교회, 영락장로교회, 제일연합감리교회가 맡을 예정이다.

달라스 교회협의회는 성공적인 ‘연합부흥성회’를 위한 기도회를 세차례 마련했다. 9월 6일 뉴송교회를 시작으로 13일 빛내리교회, 20일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오전 8시부터 차례로 진행된다.

그 밖에 달라스 교회협의회 하반기 사업으로는 11월 6일 연합성가제가 세미한교회에서, 11월 19일 교회대항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또 교회대항 족구대회를 11월 5일 뉴송교회 개최여부에 대해 족구협회(회장 박경철)와 협의중에 있다.

한편, 이번 달라스 교회협의회 8월 월례회에서 루이스빌에 위치한 코너스톤한인침례교회(담임 손해도 목사)가 가입 서류 통과와 회원 교회의 전체 동의로 신규 회원으로 가입됐다.

이로써 달라스 교회협의회 가입 교회는 총 49개 교회가 됐다.

또 이날 월례회에서는 큰나무교회 김귀보 목사는 루이스빌에서 캐롤톤 새 성전으로 이전하는 과정 속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에 관한 설교를 나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큰 은혜를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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