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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대각성 운동 단체 자마(JAMA), 크리스천 킹덤 대학 건립 추진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2 12:31

달라스 인근 Lindale지역 450에이커 부지 계약, 설립 자금 총 500만 달러 모금 중

자마(JAMA) 설립자 김춘근 교수(오른쪽)와 강순영 대표(왼쪽)가 달라스 인근에 세울 킹덤 대학 설립 배경과 취지, 향후 비전을 설명하기 위해 달라스를 방문했다.

자마(JAMA) 설립자 김춘근 교수(오른쪽)와 강순영 대표(왼쪽)가 달라스 인근에 세울 킹덤 대학 설립 배경과 취지, 향후 비전을 설명하기 위해 달라스를 방문했다.

1993년에 설립된 북미주 영적 대각성 운동 단체인 자마(JAMA, 대표 강순영)의 설립자 김춘근 교수와 강순영 대표가 자마의 텍사스 킹덤(Kingdom)대학 건립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 교계의 동참을 요청하기 위해 달라스를 방문했다.

자마측은 지난 1일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마 텍사스 킹덤 대학 설립의 취지 및 추진상황, 그리고 이 대학을 통한 향후 자마 비전등에 대해 설명했다.

김춘근 교수는 기자회견에서 “총체적으로 타락해가는 세상 속에서 영적인 훈련기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청소년부터 대학생, 전문인, 차세대 목회자 등을 훈련하는 영적 종합기지로써의 크리스천 킹덤 대학 건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립 배경 및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 교수는 “이 대학은 각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들을 가르치고 훈련해 지역사회와 미국과 세계를 변화시키는 영향력 있는 하나님의 사람을 배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미국 최고 수준의 크리스천 교수 20여명이 한 학년 50명, 전체 200명으로 구성된 학생들과 개인적 멘토링 관계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워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마측은 킹덤 대학 부지에 자마가 운영중인 글로벌 리더십개발원(GLDI)을 이 캠퍼스에 유치하고, 대학 설립 후에는 토지의 75%에 선교사, 목사를 위한 타운을 조성하고, 리조트, 호텔 등을 상업적으로 개발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복음 생활공동체로 발전시킬 청사진을 제시했다.

자마가 새롭게 추진하고 있는 텍사스 킹덤 대학의 위치는 달라스 인근 Lindale지역의 450에이커의 부지에 268,000스퀘어피트 건물이 있는 곳으로 현재 350만 달러에 계약됐고 개보수비용 150만 달러를 포함해 총 500만 달러가 필요한 상황으로 모금중에 있다.

한편, 자마의 강순영 대표와 김춘근 교수는 지난 8월 31일 달라스 지역 목회자들과 평신도 리더들과 함께 대학 부지를 둘러보며 대학 설립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한 바 있다. 자마 사역 및 킹덤 대학 설립 관련에 대한 모든 문의는 전화 310-995-393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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