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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전하는 사명 감당하는 청소년들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09 14:57

유나이티드 위십 미니스트리스 주최 연합집회, 이재우 목사 ‘복음 전파’ 강조

뉴송교회 영어권 사역 이재우 목사가 ‘GO’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에게 말씀을 선포했다.

뉴송교회 영어권 사역 이재우 목사가 ‘GO’라는 제목으로 청소년들에게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와 기도로 다음세대 청소년들을 위해 헌신하는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스(United Worship Ministries)에서 지난 2일 오후 7시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 새학기 맞이 찬양집회를 개최했다.

2016년 가을학기를 시작하며 열린 이번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스 찬양집회에서는 뉴송교회 영어권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알렉스 리(한국명 이재우) 목사가 마가복음 16장 1절~5절의 성경 본문을 통해 ‘가라(GO)’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재우 목사는 설교를 통해 “정보의 홍수가 넘쳐나는 이 시대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붙잡는 하나님의 자녀된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복음이 오늘 이 자리에 있는 모두의 영혼과 삶을 변화시켜 영육으로 강건함을 얻고 구원의 확신을 갖게 되길 기도한다”고전했다.

이어 이 목사는 “예전에 기도하는 공립학교에서 이제는 학교가 점차 선교 대상지로 변해가고 있다. 그렇기에 청소년들 모두 복음을 전하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한 뒤, “복음전파에 대한 예수님의 명령은 예외가 없다. 가정과 학교 등 우리가 가는 곳이 곧 선교지이다”라며 복음 전하는 사명에 대해 거듭 강조했다.

이번 집회에 참석한 한 청소년은 “바쁜 학교 생활로 인해 친구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전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살았던 것 같다”며 “오늘 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누구에게나 예외가 없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지키고 행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다짐을 말했다.

한편,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스는 달라스를 중심으로 북텍사스 지역 청소년이 함께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지역교회 청소년 담당 사역자들이 자발적으로 연합해 진행해오고 있는 청소년 사역이다.

또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스가 주최하는 청소년 연합 캠프는 오는 12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동안 개최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영적 회복과 공동체 의식 및 크리스찬 리더십을 위한 연합 캠프는 올해로 7회를 맞이했다.

유나이티드 워십 미니스트리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 www.unitedworship.info와 www.facebook.com/united worship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반적인 문의는 전화 817-821-1353(김환경 전도사)로 하면 된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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