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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6/09/23 12:02

중앙연합감리교회, 전 예수전도단 이경은 간사 초청 ‘성경적 재정세미나’ 진행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성경적 재정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성경적 재정세미나’가 진행되고 있다.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에서는 지난 21일부터 오늘 24일까지 오후 8시에 전 예수전도단 이경은 간사를 초청해 ‘성경적 재정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재정세미나를 시작하며 이경은 간사는 ‘재물과 하나님 중 우리의 주인은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졌다. 이 간사는 “우리는 돈을 바라보는 세상의 가치 기준과 다른 기준으로 살아야 한다”며 “재물을 지극히 작은 것으로 여기고, 오직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기억하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우리는 돈 따라가는 인생이 아닌,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살아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전하며, 마태복음 33장 말씀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를 근거로 “나의 열심을 다해 주님을 향하여 나아갈 때, 주님은 그분의 열심을 다해 우리를 도우시고 채우신다”라고 했다.

이경은 간사는 예수전도단에서 간사로 사역하며 하나님께로부터 받았던 재정 훈련 및 은혜에 대해 성도들에게 전하며, “우리가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살아갈때, 그분의 세밀한 공급하심과 돌보심을, 그리고 그분의 위대하심을 깨달을 수 있다”고 했다.

또한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 어린 두 자녀를 양육케 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언급하며, “우리들의 자녀는 우리가 가진 돈만큼 키워지는 것이 아닌, 우리가 기도하는 크기로 자라게 된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인생을 좌우하시는 분이시다. 돈의 많고 적음이 우리의 미래의 크기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함께 모인 성도들에게 하나님만 의지할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이경은 간사는 “돈이 우리의 삶을 조정하지 못하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하며 부르심대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길 기도하자”고 성도들을 격려했다.
중앙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되는 이경은 간사의 ‘성경적 재정세미나’는 오늘 오후 8시, 마지막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972-258-0991로 하면 된다.

조훈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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