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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교사, 한마음 한 뜻으로 텍사스의 자연 만끽”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5/03 07:25

포트워스한국학교, 2019 봄학기 ‘봄 소풍’, 다양한 게임 등 “자연에서 쌓은 좋은 추억”

포트워스한국학교(교장 김미령)가 2019년 봄 학기 ‘봄 소풍’을 갖고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텍사스의 자연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트워스한국학교(교장 김미령)가 2019년 봄 학기 ‘봄 소풍’을 갖고 학생, 교사, 학부모들이 텍사스의 자연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포트워스한국학교(교장 김미령)가 봄이 무르익은 4월의 마지막 주인 4월 27(토)일 푸르른 나무들, 블로보넷(Blue Bonnet)과 들꽃이 만발한 야외에서 봄 소풍을 가졌다.

모든 학생들과 학부모, 가족 및 교사들 모두 다 함께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던 바람 많고 화창한 텍사스의 날씨였다.

교사들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국민체조를 시작으로, 청백 팀으로 나뉘어 팀 대항 ‘컵으로 물 나르기’, ‘과자 따먹기’, ‘공 굴리기’, ‘M&M옮기기’와 어린 학생과 큰 학생들로 나뉘어 어린반은 ‘판 뒤집기’와 ‘부모님과 함께 달리기’, 윗반 학생들은 빙고 게임과 족구, 다같이 참여한 보물 찾기 등의 각종 게임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재미있고, 자연을 즐기며 좋은 추억으로 남을 시간들을 가졌다.

또, 학부모님들이 정성 들여 준비해온 도시락과 각반 교사들이 준비한 다양한 음식들을 보조교사들, 회화반의 외국 학생들과 함께 한국 음식을 같이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미령 교장은 “함께한 부모님들께 감사하며, 학생들의 한글과 한국의 문화 교육, 지역의 학교 행사, 봄소풍과 같이 추억에 남는 단체 야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포트워스한국학교 등록 및 기타 교육 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트워스한국학교 김미령 교장(817-845-2691)에게 직접 문의하면 된다.

포트워스한국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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