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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 10일 개강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5/08 13:44

10일(목)부터 내달 7일(목) 5주간

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조성목)가 ‘직장인을 위한 시민권 인터뷰 준비반’을 10일(목)부터 내달 7일(목)까지 5주간 진행한다.

강의 시간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다. 시민권 신청부터 인터뷰까지 진행절차, 미국 역사, 정부 체계, 권리와 의무 등 내용을 교육한다.

조지영 사무총장은 “총 100문항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많은 분이 어려움을 느끼는 받아쓰기에 대해 교육한다”며 “대문자와 소문자, 스펠링, 마침표 등 실생활에서 신경쓰지 않았던 것들을 하나씩 고치고 주의해야 할 것을 반복 연습함으로써 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조 사무총장은 “특히 영주권 취득 배경에 따라 인터뷰 내용이 많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질의응답을 통해 각 개인의 상황을 다양하고 꼼꼼하게 준비하도록 한다”며 “수업의 마지막 날은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것부터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것까지 모의 인터뷰를 진행해 인터뷰에 대한 긴장감과 두려움 등 심적 부담감을 줄여준다”고 말했다. 수업료는 100달러다. 교재와 CD 구입비용은 별도다.

문의: 켈리조 이민서비스 담당자(703-354-6345)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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