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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화랑배 축구대회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18 13:15

내달 7일 스트링펠로우공원서
화랑·조은·상록·보라매·청룡·태극 전

대한축구협회원들이 16일 중미반점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원들이 16일 중미반점에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워싱턴대한축구협회(회장 이현준)가 내달 7일(일) 오전 8시 버지니아 스트링펠로우공원에서 화랑배 축구대회를 한다.

화랑팀과 조은, 상록, 보라매, MD청룡, MD태극 6개 팀이 하프리그전을 벌일 계획이다. 회원들은 16일 애난데일 중미반점에 모여 축구대회 준비를 했다.
이현준 회장은 “각 팀을 2개 조로 나눠 시합을 벌일 계획”이라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줘야 2개조가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화랑팀의 윤성용 회장(사진)은 “첫 경기니까 아무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경기했으면 좋겠다”며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화랑팀이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성용 회장은 15년 동안 축구모임에 참석했다. 그는 더욱 많은 워싱턴한인들이 축구모임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미국에 이민와서 건강을 챙기며 친목을 도모하는 데는 축구회가 최고”라며 “이곳에서 새로 만난 형님, 동생과 어울리다 보면 삶의 활력을 얻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화랑팀은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버지니아 버크 구장에 모임을 갖고 있다.
▷참가문의: 703-505-9020, 703-861-2926
윤성용 화랑회장

윤성용 화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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