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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 과학고 조미진 학생 등 코카콜라 장학생 선발

김옥채 기자
김옥채 기자

[워싱턴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9/03/25 13:01

2만 달러 장학금, 리더쉽-성적-봉사활동 종합 평가

한인 학생 등 페어팩스 카운티 고교생 네 명이 2019년 코카콜라 장학생(coac-cola scholars)에 선발됐다.

코카콜라는 전국 고교생 지원자 9만5천여명 중 150명을 선발해 각각 2만달러의 대학입학 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중 페어팩스 카운티 관내 고교생 네 명이 포함됐으며 한인 조미진 학생(TJ 과학고)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밖에도 캐서린 시앙(옥튼 고교), 시오나 프라사드(TJ과학고), 산니 베더레이(TJ 과학고) 등도 포함됐다. 코카콜라 장학생은 리더쉽과 학업성적, 봉사활동 등을 종합평가하는 고교생 대상 장학금 프로그램 중 수혜액 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예선과 지역 본선, 그리고 전국 본선 등의 절차를 거친 수상자들은 오는 4월4-7일 조지아주 애틀란타 코카콜라 본사에서 개최하는 장학금 시상식과 리더쉽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이밖에도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베데스다-체비 체이스 고교의 앤드류 차 군도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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